Volunteer Korea

Sunday, January 23rd Completed & At Capacity

Volunteer Korea teamed up with Wiperth for the first event of 2022. We went to Muuido Island which is near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nd picked up trash by the beach. This improved life for the land animals in the area, helped save marine life and made it more beautiful for people to be in the area. It took about 2 hours to get there from Seoul by public transportation and we mostly car pooled. Thank you to Seoul Guide MedicalCasa Corona, Wiperth and the National Government of Korea for helping make this event possible. 

Volunteer Korea’s goal is to connect both international and local residents through Volunteer Work. Together, we can improve Korea for everyone. Let’s start 2022 with positive vibes and help our land and ocean!

Volunteer Korea 주한외국인자원봉사센터가 와이퍼스와 함께 2022년 첫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인천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무의도에 가서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기 하려고합니다. 육지 동물들을 더 자유롭게 만들고, 해양 생물을 구하고 그 지역에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도울 것이다.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2시간 정도 걸려서 카풀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운전할 수 있다면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서울가이드메디칼, 와이퍼스, 대한민국 정부 등 이 행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봉사활동을 통해 외국인들과 주민을 연결하는 것이 Volunteer Korea 주한외국인자원봉사센터가의 목표다. 우리는 모두 함께 하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 만들수 있을겁니다. 좋은 애너지로 2022년을 시작하고 육지와 바다를 돕


Thank you to everyone who participated!!